나의 오행·색상 찾기


[나의 오행(五行)· 색상 찾기]

부족한 기운을 채워서 균형을 잡는다.”

풍수(風水)는 사람과 환경이 서로 조화를 이루도록 하기 위하여 사물의 형태·위치·색상을 관찰하고, 더불어 기(氣)·오행(五行)·사주(四柱)등의 술법적인 수단도 사용한다. 이 중에서 특히 사주는 사람이 타고난 기운과 기질을 판단할 수 있는 중요한 체계로 그 효용가치가 매우 높다고 하겠다. 사주는 천간(天干)과 지지(地支)의 여덟 개의 글자로 구성되어 있어서 사주팔자(四柱八字)라고도 한다. 여덟 개의 글자는 각각 오행(五行)의 기운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사주팔자의 여덟 글자와 오행의 개수는 8과 5로 서로 짝이 맞지 않고, 또한 개인의 생년월일시(生年月日時)에 따라 오행은 과하거나 부족한 기운이 생길 수 있다. 이로 인해서 사람들은 독특한 성품과 기질을 지니게 된다. 사주상 필요한 기운인 용신(用神)을 파악하고 적용하는 방법도 바람직하지만, 대개의 경우에는 오행의 분포를 통하여 간단하게 각자에게 필요한 기운을 판단할 수 있다.

오행의 개수 분류
0 부족
1,2 적당
3,4 과함

사람들은 과한 기운과 부족한 기운의 색상을 둘 다 선호하는 경향이 있지만, 부족한 기운의 색상을 선택하여 모자란 기운을 채우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