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칼럼

 
작성일 : 05-01-11 11:24
수맥에서 발생하는 수맥파의 악영향
 글쓴이 : 관리자 (211.♡.244.54)
조회 : 3,549  
다음은 수맥이 흐르는 곳에서 나타나는 일반적인 현상들이다.
5개 이상의 항목이 해당되면 수맥파를 차단하는 조치를 취하거나 이사를 해야 한다.

1. 집 담장에 세로나 대각선 방향으로 금이 가 있다.

2. 아파트 외부에서 봤을 때 1층에서 맨 꼭대기 층까지 거의 같은 형태로 금이 가 있다. 예를 들어 베란다나 창문주변에 1층에서 꼭대기 층까지 거의 같은 형태로 금이 가 있다. 또한 보수 공사를 해도 금방 다시 균열이 생긴다.
 
3. 아래층이나 위층의 사람들이 자주 아파서 병원 신세를 지거나 중풍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많이 발생한다.

4. 외부에 부착한 타일이나 석재가 자주 떨어진다.

5. 건물내부는 벽지를 발라서 잘 구분이 되지 않으나 외부에는 벽에 금이 가 있는 곳이 있다.

6. 조용한 밤에 약하게 삐꺽거리는 소리가 가끔 들린다.

7. 숙면을 취하기가 힘들고 꿈을 많이 꾸거나 비슷한 꿈이 며칠째 계속된 적이 있다.

8. 아침에 일어나면 잠을 잔 것 같지 않고 계속 졸린다.

9. 회사에 출근해서도 오전에는 피곤이 잘 풀리지 않고 오후가 되어서야 컨디션 조절이 되는 경우가 많다.

10. 지금 사는 집으로 이사 온 후 무리하지도 않았는데 이유 없이 아픈 데가 자주 생긴다.

11. 자녀들이 자주 아프고 잠을 잘 때는 심하게 몸부림을 친다. 보통 처음 누웠던 자리가 아닌 다른 자리에서 잠드는 편이다.

12. 퇴근 후 바로 집에 들어가지 않고 일부러 술자리를 만들어 늦게 들어간다.

13. 아이들이 자기 방에서 공부하기 싫어하고 책상에 앉기 싫어한다.

14. 화장실 내부의 타일에 금이 가고 타일이 떨어진다.

15. 나이가 드신 분이 이유 없이 손발이 저리거나 뻐근함을 자주 느낀다.

16. 이사 온 후 가족 중에서 중풍에 걸린 분이 있다.

17. 집안에 개미나 바퀴벌레가 유난히 많이 있다.

18. 뒤틀리거나 꽉 닫히지 않는 문이 있다.

19. 몸이 아파서 약을 먹어도 잘 낫지 않고 치료가 더디다고 느끼는 편이다.

20. 허리나 무릎이 아프고 저리며 또한 위장장애 증세, 내장기능 약화와 같은 증세가 이사 온 다음 생겼다.

21. 가슴이 답답하고 두근거리며 늘 기운이 없거나 어깨, 등줄기, 팔 등이 쑤시는 증세가 지속적으로 계속된다.

22. 이사 온 다음 지금 앓고 있는 병이 생겼다. 집안에 부자연스럽게 오싹하거나 음습한 기분이 드는 장소가 있다.

23. 가족 중 집안 분위기가 편안하지 못하다고 느끼는 사람이 있다.

24. 귀신을 보거나 환청, 가위눌림 등의 경험이 있다.

25. 집에 있으면 짜증이 나거나 기분이 좋지 않은데 집을 떠나면 기분이 좋아진다.

26. 침대 위나 아래 혹은 주로 자신이 잠자는 곳에서 고양이가 놀기 좋아 한다.

27. 전에 살던 사람들 중에 상태가 심한 환자가 있었다.

28. 화분의 풀, 화초, 나무가 잘 자라지 못하고 시들거나 유실수가 열매를 맺지 못하고 죽는다.

29. 전자제품이 자주 고장 난다.